[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최자혜가 러블리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배우 최자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깐 나갔다가 정신이 번쩍들어 들어왔어요 길이 많이 얼었던데 출근하신 분들 운전조심하세요~ 오늘도 저는 아이들과 집콕하며 나의 아지트 주방에서 셀카 찍어보며 화이팅 하렵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자혜는 러블리한 자태를 뽐내며 카메라를 또렷하게 쳐다보고 있는 모습. 최자혜는 내추럴하면서도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장금(2003) 굳세어라금순아(.2005) 로비스트(2007)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최근 tvN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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