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정희가 혼자 사는 집에서 근황을 전했다.
17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펜션에 놀러온 듯 예쁘게 꾸며진 주방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서정희의 평범한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서정희는 SNS를 통해 집을 공개하고 실평 19평이라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서정희는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지난 9일에는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도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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