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인스타그램스토리
최희 인스타그램스토리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고된 육아 일상을 전했다.

15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첫 번째 원더웍스 기간이 온 며칠. 순하던 복이가 세상 떠내려가듯 울고 보챘다. 너도 크느라고 힘들지? 엄마도 키우느라 힘들다. 우리 둘다 처음이니까 그런 거야. 잠깐의 평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딸과 함께 평화롭게 잠들어있는 모습. 아이가 성장하며 원더윅스 기간을 맞았다고 밝힌 최희는 고된 육아 속에서도 딸에 대한 애정을 아끼지 않고 드러내 응원과 공감을 불렀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10년 케이블채널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 KBSN '아이러브베이스볼',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등에 출연했다.

지난 4월 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네티즌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달 11일 득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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