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송경아가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모델 송경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렇게 꽁꽁 언 날은 소파 위 이불 속에서 뒹굴뒹굴 하는게 진리ㅋㅋ. . .#그녀가 #하루중 #제일 #좋아하는시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경아 딸 해이는 소파에 누워 젖병을 물고 있다. 담요를 뒤집어 쓴 채 눈을 감고 있는 해이 양이 너무나도 사랑스럽다.
한편, 송경아는 1980년생 올해 나이 41세로, 지인 생일파티에서 남편 도정한 씨를 처음 만나 9년 연애 끝에 2012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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