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우먼 김혜선이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오전 김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선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야외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화장기가 하나도 없는 민낯임에도 남편을 오랜만에 만나서인지 미모가 물올랐다. 건강미 넘치는 매력이 유독 돋보인다. 팬들의 응원 역시 이어진다.
한편 김혜선은 독일 유학 중 만난 3살 연하 독일인 스테판 지겔과 2018년 결혼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긴 시간 동안 남편을 만나지 못했고 스테판 지겔은 최근 한국으로 입국, 자가격리 기간을 무사히 마친 후 아내 김혜선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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