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윤미가 두 딸과의 일상을 자랑했다.

14일 방송인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의추억 우리막내회장님 처음으로 만든 #눈사람 어제 너무 오랜시간 눈밭에서 구르고 눈사람 만들고 손이꽁꽁 발이 꽁꽁 이라...사실... 좀 걱정이 된건 사실이랍니다.. 요즘은 혹시 감기라도 걸릴까봐 늘 조심조심 하니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의 두 딸은 새하얀 눈 밭에서 눈을 만지며 천진난만하게 놀고 있다. 두터운 아우터에 마스크까지 착용하고 추위에 단단히 대비한 귀여운 자태가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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