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 벤틀리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벤틀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노래를 이렇게 부르니까 아~~속이다 시원하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하나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 벤틀리가 펭수 캐릭터가 그려진 마이크를 들고 노래를 무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벤틀리의 모습이 귀엽다. 아빠 샘 해밍턴 역시 그런 아들이 사랑스러운 듯 미소를 지으며 벤틀리를 쳐다보고 있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