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유미가 크리스마스를 준비했다.
15일 김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선물 문 앞에 두고 오기. 미니 트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미는 미니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내추럴하게 머리를 묶고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한 김유미의 단아한 미모에 은은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유미는 지난 2016년 배우 정우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오는 2021년 1월 방송 예정인 KBS2 새 드라마 '안녕? 나야!'에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