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하정이 코로나19 자가 격리 중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아나운서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피칸파이와 애플파이를 선물받고 일상으로 돌아왔어요. 날이 많이 추워졌네요.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우리 이제 자주 소통해요. 라방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그녀는 지난 4일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를 하고 있다.

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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