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혜가 남편과의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이지혜는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남편은 나를 정말로 사랑하는구나. 영화 다운 받았음"이라고 알렸다.

이어 "#찐사랑 #킬링타임 #웃는건지우는건지 #관객수153명 #독립영화 #평점5점이상"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의 발연기로 유명한 영화 '킬링타임'을 다운받아 보고 있는 이지혜 세무사 남편인 문재완 씨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진행을 맡고 있다. 매일 오후 4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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