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깔끔한 주방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오후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 때문에 최소되는 일정도 많고 (일년 내내 이런건... 저만 그런거 아니겠죠? 다들 힘들 때라... 힘들다고 하는 것도 죄송스럽....네요) 흥이 날 그런 시기도 아니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크리스마스 분위기 내면서 지금까지 먹었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내일부터 #다이어트 #첫째아가씨 가 #유튜브 보고 만들어준 #볶음밥 #어두워서다행이에요 #약간탔더라는... ㅋㅋㅋㅋ"이라며 "#한달동안보는 #크리스마스트리 #치울땐#다신안해 #라고하겠죠?"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그는 이와 함께 딸이 만들어준 볶음밥을 먹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널찍한 주방과 세련된 인테리어등을 공개, 감탄을 불러모았다. 집한 편에 꾸며진 크리스마스트리로 연말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기도 하다.
한편 김경화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TBC 시사교양 '체인지', 올리브 예능 '프리한 마켓10'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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