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구지성이 딸 소윤 양과의 근황을 전했다.
15일 모델 겸 배우 구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밥먹어야 하는데, 내가 왜이러지? 엄마! 나 눈이 이상해요! #소윤♥ #귀요미 #딸스타그램 #애스타그램 #육아일상 #육아소통 #육아일기 #주말 #집콕 #육아 #유아식"라는 글과 함께 두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구지성의 딸 소윤 양이 이유식을 먹다 졸린 듯 꾸벅꾸벅 졸고 있다. 사랑스러운 소윤 양의 자태가 랜선 이모, 삼촌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구지성은 5년간 교제하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지난해 화촉을 밝혔으며 최근 딸을 출산했다. 구지성은 레이싱 모델 출신으로 2010년 SBS 드라마 ‘대물’, 영화 ‘공모자들’ ‘꼭두각시’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