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일본 도쿄에서 근황을 전했다.
18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aternityhalloween #thomasandfriends #토마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는 도쿄 자택에서 인증샷을 찍으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모습. 사유리는 파란색 토마스 티셔츠를 입고 유쾌한 매력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달 4일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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