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간미연이 황바울과 결혼 후 예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든이 보내던 날~ 너무 너무 그리운 골든이.. 이 집에서 보낸 일 년. 그 일 년의 삼분의 일을 함께한 골든이~ 여기 저기 다 네 흔적뿐이네...ㅠ 이곳 저곳에서 나오는 개껌들ㅋㅋㅋ 잘도 숨겨놨구나!! 보고싶다~~~~ #여보 #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귀여운 강아지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뒤에는 남편 황바울이 잠들어 있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예쁜 간미연의 비주얼이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간미연, 황바울 부부는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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