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가 촬영 중 근황을 전했다.
16일 새벽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운 날 집나가면 고생이쥬 온에어 직전까지 점퍼입고, 준비한 원고도 좀 보고, 나름 만반의 준비. 라이브커머스 첫 경험으로 긴장한 채 출근했으나 오, 시청자분들의 센스넘치는 댓글 읽는 재미에 너무나 즐거운 경험이었구먼유 #라디오인줄 새로운 건 즐거워요 역시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촬영을 기다리며 대본을 읽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점퍼를 벗고 촬영에 한창인 모습. 문지애의 동안 미모가 환한 미소로 인해 더욱 돋보인다. 몸매 역시 군살 하나 없이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MBC의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프리선언 후 더욱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2012년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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