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선데이가 집콕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가수 선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홀로지지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데이는 머리를 하나로 묶은 채 침대에 벌러덩 누워 있다. 심심한 듯 볼에 바람을 넣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선데이의 우월하고 러블리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선데이는 일본에서 2004년 싱글 앨범 '리라의 짝사랑'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5년 다나, 린아, 스테파니와 함께 천상지희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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