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유비 인스타그램
하유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하유비가 미모의 루돌프로 변신했다.

16일 가수 하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리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유비는 루돌프 뿔 모양 헤어밴드를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검은색 초크로 강조한 물오른 미모가 돋보인다. 특히 하유비는 잡티없이 맑을 피부를 강조하며 섹시하면서도 러블리한 자태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하유비의 나이는 1985년생으로 36세이며, '그저 웃어라', '평생 내 편' 등을 발매했다. 남편과의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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