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함소원이 딸 혜정이의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16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파티 12월생인 베프 가빈이와 혜정이. 같이 생일파티 했대요. 코로나 때문에 부모님도 참석 못해서 사진만 받았습니다. 혜정이 하루종일 생일 축하 노래 부르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이집에서 생일파티를 하는 혜정이의 모습이 보인다. 혜정이는 고깔모자를 쓴 채 생일케이크와 과일, 과자, 떡 등으로 가득 채워진 테이블을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다. 특히 촛불끄기를 좋아하는 혜정이의 '후~' 하는 입모양이 깜찍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의 혜정이를 향한 생일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이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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