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준수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가수 김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들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준수는 후드티에 안경을 착용하고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꾸미지 않아도 눈부신 그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준수의 사진을 본 뮤지컬 배우 손준호는 "오~ 집에서 항상 핏어팻 후드 입고 있나보네 안경도 핏 하게 잘 어울리고.. 모범생 같은.. 어!!! 온콘의 모범을 보여주겠다는 복선인가!?!? 그런거야??"라는 댓글을 남겼고, 김준수는 "하하하 형~~미쳐"라고 답하며 유쾌한 우정을 뽐냈다.
한편 김준수는 지난 11월 10일 두 번째 미니앨범 'Pit A Pat'을 발매했다. 현재 TV조선 '미스트롯 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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