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사 이윤진이 집콕 중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5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찬 화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진이 집에 놀러온 딸 소을, 아들 다을 군의 친구들을 위해 돈가스를 튀겨 주고 있다. 맛있게 피자를 먹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또한 이윤진은 으리으리한 드레스룸을 공개하기도 했다. 화려한 샹들리에와 서랍장에 놓여있는 명품백들, 그리고 옷장 안으로 보이는 옷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치 명품관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하다. 편한 홈웨어를 입고 안경을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이윤진의 꾸밈 없는 모습도 아름답다.
이윤진은 지난 2010년 이범수와 결혼해 첫째 딸 소을, 둘째 아들 다을을 두고 있다. 이윤진은 SNS를 통해 화려하고 행복한 일상을 네티즌들과 소통하고 있는 바. 힘든 시기를 즐겁게 이겨내고 있는 이윤진을 향해 네티즌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범수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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