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김호중이 미국 뉴욕 카네기홀 공연을 제안받았다.
21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김호중이 카네기홀 공연을 제안 받은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에 있는 공연 기획사에서 카네기홀 공연을 소집해제 후에 하자고 연락이 왔다"고 덧붙였다.
카네기홀은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음악 공연장으로, 장르불문 음악인들에게는 꿈의 무대로 알려져 있다.
앞서 지난 9월 10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한 김호중은 군백기에도 여전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 발표한 클래식 미니앨범 'THE CLASSIC ALBUM'(더 클래식 앨범)은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에 차트인 했으며 판매량 합계 100만 장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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