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윤종신이 대기 중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후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기중에 붓기 빠짐... #대기의미학"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종신은 MBC 방송국 내에서 촬영을 기다리고 있다. 오랜 기다림으로 인해 살짝 지친 듯 보인다. 그럼에도 환한 미소를 잃지 않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팬들 역시 그런 윤종신을 향해 응원을 아낌없이 보내고 있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11월 25일 '2020 월간 윤종신 11월호'를 발매했다. 그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700회를 맞이해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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