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윤승열과 함께하는 근황을 전했다.

17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덕분에 관리 받았습니다~^^두피부터 얼굴 승모관리까지!!물광광광~~(오늘아님) 비포 에프터 뭐가 다른가요 댓글 차단각. 승열이 비포사진 전문이네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윤승열과 함께 관리 전과 후 비포, 에프터 사진을 찍고 있다. 두 사람의 하얗고 밝힌 피부가 확연히 눈에 띈다. 화사한 표정도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1983년생인 김영희는 10살 연하의 프로야구 선수 출신 윤승열과 내년 1월 23일에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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