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빈우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동치미 녹화하면서 또 오랜만에 웃고 떠들었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 흰 원피스를 착용한 김빈우는 화사하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빈우는 2001년 슈퍼모델로 데뷔해 드라마 '금쪽같은 내새끼', '난 네게 반했어', '엄마도 예쁘다', '수상한 가족', '환상거탑', '불굴의 차여사'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개성있고 안정된 연기를 펼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5년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