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종신 인스타그램
사진=윤종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종신이 이승기에게 감사를 표했다.

가수 윤종신은 1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와의 작업 덕분에 힘들었던 9~10월을 잘 보낼 수 있었어. 노래 잘 살려주어서 진심 고맙다 승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승기가 윤종신에게 선물한 정규 7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승기는 '형과 작업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뻔한 남자'는 제 가수 필모 중 최고의 곡 중 하나입니다'고 자필로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윤종신은 이승기의 신곡 '뻔한 남자' 작사와 작곡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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