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정희가 혼자 사는 집에서 근황을 전했다.
18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정희집7 정리 정리, 또 정리 아프니까 보이는게 더 많아요. 누워있을 수가 없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깔끔하게 정리한 베란다 붙박이장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랍장으로 물건의 종류에 맞게 분류한 서정희의 살림 실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서정희는 SNS를 통해 집을 공개하고 실평 19평이라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서정희는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지난 9일에는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도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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