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이 섹시한 근황샷을 공개해 화제다.
20일 가수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y Favorite"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감각적인 붉은색 티셔츠에 붉은색 안경을 착용한 채 화려한 금발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 효린은 무서울 정도로 날카로운 네일 아트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효린은 2010년 걸그룹 씨스타로 데뷔했다. 2017년 씨스타 해체 후 솔로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3일 'Spell'을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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