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경화가 바다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망설여질 땐...한번도 넘어진 적 없는 아이처럼. 그 순간 온전히 즐겨야겠단 참으로 당연할지도 모르는 결심을 하게되는 아침이에요 더 사랑하기 더 즐기기 더 웃기 여러분도....그러하길 #우리모두#이렇게될지몰랐으니까#계획대로되는건#진짜없다는거#배워가고있는중이니까"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경화는 푸른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싱그러운 미소를 띠고 있다. 김경화의 기분 좋은 미소에 더해 요즘 시기에 좀처럼 보기 힘든 바다의 풍경은 보는 이들의 답답한 마음을 상쾌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경화는 현재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JTBC 시사교양 '체인지', 올리브 예능 '프리한 마켓10'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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