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두 자녀들의 꽁냥꽁냥한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오후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영상은 다을이 첫 온라인 수업 전날밤, 온라인 선배 소을이가 다을이에게 ZOOM 사용법을 알려주는 훈훈한 모습과 문명이 신기한 윤진엄마가 옆에서 주저리 떠들다 한소리 듣는 짠한 모습을 담은 영상입니다"라는 글과 힘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범수, 이윤진 부부의 딸 소을이가 동생 다을이에게 온라인 수업을 위한 프로그램 작동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소을이는 다을이에게 하나씩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있고 다을이는 그런 누나의 말을 들으며 배우고 있다. 이를 촬영하던 이윤진은 "똑순이다. 우리는 가르쳐 줄 것도 없다 여보"라며 극찬을 했고 이어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그러자 소을이는 "엄마 조용히 해달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범수, 이윤진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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