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빈우가 두 아이들과 평범한 집콕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오후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허접하기 그지 없지만 곧 크리스마스니 울집도 아기 산타좀 모셔보쟈아 내년에는 멋지게 트리장식 할수 있겠지 원아 #연말분위기 #곧 #성탄절 #몸도마음도 #따뜻하길 #주말 #애둘맘"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아이들과 트럼플린 위에서 뛰놀기도 하고, 창가에 크리스마스 장식용 스티커를 붙이면서 분위기를 내고 있다. 김빈우의 아이들과의 행복한 집콕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빈우는 2001년 슈퍼모델로 데뷔해 드라마 '금쪽같은 내새끼', '난 네게 반했어', '엄마도 예쁘다', '수상한 가족', '환상거탑', '불굴의 차여사'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5년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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