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하정이 가족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가 남편 생일이었어요. 집에서 식사하며 편안한 생일저녁을 보냈습니다. 회사에서도 직원분들의 생일축하 써프라이즈도 받고, 집에서도 아이들과 생일 장식해 놓은걸 보고 좋아하더라고요^^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가족들과 소중한 시간 보내시길 축복 가득한 성탄절 맞이하시길...(우리 시욱이는 산타할아버지가 코로나19 백신주사를 안 맞아도 면역력이 있어서 우리나라에 잘 도착한다는 꿈을 꾸었다네요.ㅎㅎ)#HBD#생일#홈파티#저녁#크리스마스이브#크리스마스#christmas#성탄절#blessing#famil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보이는 이하정의 집 커튼 위로는 생일을 축하하는 가랜드가 걸려있다. 그 앞에서 딸 유담 양을 안고 있는 정준호의 표정은 생일 축하를 받아 행복해 보인다. 더해 이하정이 전한 아들과의 일화에서 느껴지는 아이의 순수함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이하정은 현재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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