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독보적인 퍼포먼스 남성 그룹 ‘놈(N.O.M)’이 ‘I can’t wait’로 돌아왔다.

남성 그룹 ‘놈(N.O.M)’은 지난 6월 ‘I'm not but’이라는 타이틀로 큰 이슈를 만들어낸 팀이다.

7개월 동안 심혈을 기울인 신곡은 ‘I can’t wait'로 정해졌으며 이에 대한 공식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음원은 내년 1월 14일 발매 예정이다.

JZ FACTORY 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 공개될 티저 영상을 통해 대중들이 그들에 외쳤던 많은 이야기를 풀어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신곡 ‘I can’t wait’는 전체적으로 ‘타락한 왕’이라는 콘셉트로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듯한 무대와 영상으로 꾸몄다.”라고 언급했다.

이번 신곡은 남성미가 넘치는 퍼포먼스를 기본으로 몽환적인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강렬한 비트가 어우러진 댄스 장르의 K팝 스타일의 음악이며 농염하고 섹시한 콘셉트가 가미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소속사는 “그룹 ‘놈(N.O.M)’의 강렬한 퍼포먼스가 가미된 티저가 총 4개 오픈된다. 케이팝 팬덤은 1월 14일 선보일 신곡을 통해 이들의 음악관에 한 발짝 다가설 것이다”라고 피력했다.

▲ 그룹 ‘놈(N.O.M)’, 신보 ‘I can’t wait’ 1차 티저 캡처 / 제이지팩토리 제공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