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인스타
홍석천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26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깜짝손님이 #크리스마스 늦은밤에 집에 왔네여. 밤늦게 퀵 이라고 뻥치고 깜짝쇼해준 우리 이쁜 딸. 남양주 #구리 #마이첼시구리 에서 일하고 삼촌 놀래주겠다고 케익사들고 초켜고 들어오는 겸둥이. ㅎㅎㅎ 심심할뻔했던 크리스마스에 행복한 기억생겼다. 고마워 우리애기. 새해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자.#메리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석천은 딸과 함께 크리스마스 케이크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다정한 부녀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홍석천은 오늘(17일) 첫 방송되는 tvN '수미네 반찬'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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