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리나 인스타그램
사진=채리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채리나가 남편 박용근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채리나는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쪽이랑 이제 첫끼를..젤 좋아하는 집근처 조개찜 먹어주러 출동했음~"이라고 전했다.

이어 "매번 올때마다 입구에 적힌 문구가 참~맘에 들어. 맛저하세욤"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조개찜을 먹으러 나선 채리나 남편 박용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채리나가 마음에 든다는 문구에는 '여자 말을 잘 듣자!!"라고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의 박용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6월 종영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나는 아픈 개와 산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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