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보미가 귀요미 아들이 자는 모습을 팬들과 공유했다.
30일 새벽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리우 잘자 머리띄 좀 사줘야겠다... #아들 #생후28일 #윤리우 #보미전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보미, 윤전일 부부의 아들 근황이 담겨 있다. 리우는 곤히 잠들어있다. 생후 28일밖에 안 됐지만 풍성한 머리숱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벌써부터 인형 같다. 엄마의 미모를 쏙 빼닮은 아기의 모습에 팬들도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김보미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해 지난 3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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