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민채가 남편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인증했다.
24일 배우 한민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의 크리스마스선물 #갤럭시s20플러스 #bts에디션 #버즈플러스 #예쁘게잘쓸게요 #깨진여보폰이나바꿔요ㅜㅜ #크리스마스이브 #집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민채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남편으로부터 받은 스마트폰 선물이 담겼다. 이에 한민채 역시 남편의 마음씨에 고마움을 표하고 있어 달달한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한편 한민채는 지난 2008년 KBS2 드라마 '돌아온 뚝배기'로 데뷔해 MBC '이몽', '김수로', '즐거운 나의 집', KBS2 '사랑은 노래를 타고', SBS '떳다 패밀리' 등에 출연했다. 웹드라마 '이런 게놈의 로맨스', '연남동 패밀리'에서도 활약했다.
지난달 28일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신랑과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