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현숙이 LA에서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인증했다.
24일 가수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사는 동생이 나보다 더 여길 알아서 오늘도 일용한 양식을 선물로 보내주었어요. 그렇지 않아도 냉장고 ㅋㅋ텅텅 비었는데 감동입니다 고맙다 해인아 매번 이렇게 나에게 올해는 코로나로 미국 산타 못 오고 한국 산타가 배달로다 ㅎㅎㅎ 행복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산타여동생 #일용할양식 #맛집 #선물 #감동 #행복 #윤현숙 #고마워 #외롭지않아"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현숙의 한국으로부터 받은 선물이 담겨 있다. 언니를 생각하는 착한 동생의 마음씨가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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