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최희가 딸 복이와 함께한 첫 번째 크리스마스 모습을 공개했다.
24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이와 함께 맞이하는 첫 크리스마스.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아기 냄새 나는 크리스마스 브이로그 업로드했어요! 링크는 프로필에 모두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딸 복이의 발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소소하지만 행복한 그녀의 일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지난 2010년 케이블채널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 KBSN '아이러브베이스볼',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등에 출연했다. 지난 4월 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네티즌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달 11일 득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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