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아침상을 공유했다.

30일 오전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정희집18#아침밥상#김치사랑 달랑 김치랑흰쌀밥 김치랑 밥만 있으면돼요. 밥순이정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의 아침상이 담겨 있다. 김치와 쌀밥만 놓여있는 예쁜 테이블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서정희의 간단한 아침상에 "정갈하다", "따끈한 뭔가 있어도 좋을듯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정희는 최근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으며,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SBS 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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