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벤틀리 해밍턴의 러블리한 일상이 공개됐다.
24일 오후 벤틀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작년 크리스마스때 호주 나나집에서 낮에는 신나게 놀고 밤에는 사슴들 챙기랴 바빴던거 같아요~~ 이번 크리스마스때도 선물을 많이 받을 예정이라(내생각ㅋㅋ) 자기전에 좀 바쁘겠네요ㅎㅎ 사슴들아~ 물과 당근은 내가 챙겨주마!!!! 선물만 하나도 빼먹지 말고 가져와야해~~ 디저트도 준비해 둘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벤틀리의 근황 모습들이 담겨 있다. 짧아진 헤어스타일로 더욱 귀여워진 벤틀리는 환하게 웃으며 놀이에 푹 빠져있다. 벤틀리는 또한 쪼그려 앉은 채 당근을 만지고 있기도 하다. 사랑스러움이 가득 느껴지는 근황이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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