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가 단아미를 발산했다.

31일 오후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kytv #Olife #원더풀마이라이프 두 번째 주인공, 이상표 작가님 빈 화선지에 햇살을 심고, 바람을 띄워 그림을 그리다ㅡ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어릴 적 꿈을 퇴직 이후에야 찾으셨어요. 그 시간들이 얼마나 간절했던지 하루종일 서서 그림을 그리느라 무릎 수술까지 하셨더랍니다. 열정, 그것은 청춘들만의 것이 아닙니다. 꿈꾸는 모든 사람의 것이지요. 인터뷰 마치며 제게 말 그림을 선물해 주셨어요. 숨가쁘게 달렸던 한 해, 우리 내년에도 열심히 뛰어보자구요!! 모두들 Happy New year"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애는 단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환한 미소가 그녀를 더욱 동안으로 보이게 해준다. 이상표 작가의 선물에 인증샷을 남기며 고마워하고 있는 모습 또한 눈길을 모은다.

한편 이지애는 김정근 아나운서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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