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함연지가 남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과 크리스마스 밤을 기리며 귤잼 만드는 중이예요. 한시간 반동안 귤 깠더니 손이 노래졌어요 여러분. 한시간 남았어요. 2020 마지막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연지가 남편과 함께 크리스마스에 귤잼을 만들고 있다. 산타 옷을 입고 신이 난 함연지의 남편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함연지는 국내 식품 기업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다.

이후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아마데우스', '노트르담 드 파리' 등 무대에 올랐으며, 웹뮤지컬 '킬러파티'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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