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알리가 아들 도건이의 귀여운 근황을 전했다.
30일 오전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 내내 보다가 잠든 15개월과의 즉석 Q&A. 멍? 이 킬포"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알리의 아들 도건 군의 근황이 담겨 있다. 도건이는 어른의 말을 따라 "아빠, 엄마, 할비, 할미, 안경" 등의 단어를 구사하고 있다. 부쩍 자라 어느덧 말도 할 줄 아는 도건이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알리를 쏙 빼닮아 큰 눈망울로 세젤귀다운 면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알리는 지난 11월 25일 신곡 '낮과 밤'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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