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오마이걸 아린이 막내 이미지를 벗고, 역대급 여신 비주얼을 선보였다.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을 통해 완벽 비주얼을 자랑하는 오마이걸 아린의 여신 화보가 바로 그것.
프렌치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로라 메르시에의 감성적인 프렌치 무드를 콘셉트로 한 이번 촬영에서 아린은 자연스러운 광채가 빛나는 피부와 생기 넘치는 러블리한 메이크업으로 역대급 뷰티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내추럴함이 돋보이는 청순한 분위기부터 빠져들 것만 같은 고혹적인 스타일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과시하며 촬영장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
이번 화보에서 유독 빛난 것은 아린의 깨끗한 피부 표현이었다. 잡티 하나 없이 투명한 아린의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한 히든 아이템은 로라 메르시에 플로리스 뤼미에르 래디언스-퍼펙팅 쿠션으로, 한번의 터치로도 고급스러운 광을 더해주어 어느 각도에서도 빛나는 아린의 광채 피부를 연출했다. 그리고 로라 메르시에의 베스트 셀러 제품인 매트 아이 컬러 진저와 블러쉬 컬러 인퓨전 진저를 사용하여 톤온톤 메이크업으로 완성하여 내추럴한 음영 룩을 완성했다.
한편 아린은 지난 12일 첫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울릉도·독도’ 편에서 생애 첫 해안 절벽 등반에 도전하며 긴장감 넘치는 장면을 연출, 분당 시청률 8.9%로 최고의 1분을 완성했다. 또한 2020년 12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에서 3위에 이름을 올리며 떠오르는 대세 아이돌로서의 위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사진 = 싱글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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