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인스타그램
헤이지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헤이지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캐나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헤이지니는 사진과 함께 "모든 곳이 그림 같았던 그리운 캐나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헤이지니는 캐나다에서 여행을 즐기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헤이지니의 청순한 미모가 해외에서도 빛난다. 마스크를 쓰지 않던 시절의 헤이지니 모습이 낯설게 느껴진다. 헤이지니는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

한편 헤이지니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