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정아가 육아 일상을 전했다.
30일 배우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집 쪼꼬미 하임이 #임하임 이제 슬슬 일어설 준비를 하는지 매일 붙잡고 요리조리 옮겨다니고 자기가 손으로 우유도 잡고 먹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정정아는 "책을 보는건지 아직 모르지만 넘겨보기도하고 환희와 불안이 매일 교차하는 나날입니다. 혼자서 서있기는하는데 앉지를 못해서 넘어지기도하지만 매일 매일 연습중인 하임이. 모든 건 맛보는 하임이 진짜. 정신번쩍 차리고 봐야하는 시기인가봐요. 이래서 누워있을때가 편하다고들 ㅎㅎㅎ"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안아주면 발로 밀어내는 너지만 그래도 사랑해. 울아가 맘껏 걸을수있는 나갈수있는 날이 빨리오기를 엄마는 오늘도 기도해~"라고 아들에 대한 무한 사랑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느새 훌쩍 자란 정정아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어느새 훌쩍 큰 아들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세차례 유산의 아픔 끝에 최근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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