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유미가 러블리한 근황을 전하며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오전 김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 마지막 리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미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우월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찬사를 불러모은다. 고급스러운 아우라가 가득한 근황에 팬들의 감탄 어린 시선들이 쏟아진다.

한편 김유미는 지난 2016년 배우 정우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오는 2021년 1월 방송 예정인 KBS2 새 드라마 '안녕? 나야!'에 출연, 현재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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