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과거 비키니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30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ecember 2012. Bora Bora, Tahiti 몸은 운동하는 지금이 더 좋죠? 준이 만들기 2주 전. 아이 갖기 전에 가자고 다녀온 타히티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 포피엘이 8년 전 여행을 떠났을 당시 찍은 인증샷이 담겨 있다. 비키니를 입고 남편과 달달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과거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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