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허송연이 과즙상 비주얼을 자랑했다.
30일 방송인 허송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뷰 찾아보니까 더 기대되는 그릴! 고기도 굽고, 찌개도 끓이고, 꼬치까지 한번에 가능! 이걸로 새해에 가족이랑 홈캠핑 분위기 내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송연은 그릴판을 앞에 두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허송연은 잡티없이 맑은 피부를 과시하며 과즙상 비주얼을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허송연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28세다.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허영지의 언니다. 그는 OBS 경인 방송 아나운서로 활약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