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조슈아가 꽃사슴을 닮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30일 가수 조슈아는 세븐틴 공식 트위터에 생일을 맞아 팬들을 위한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슈아는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조슈아는 청순하면서 청초한 비주얼을 뽐내며 만찢남의 정석을 보여줬다. 오늘도 열일하는 그의 꽃미모는 새로운 레전드를 갱신했고, 그런 그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조슈아가 속한 그룹 세븐틴은 지난 10월 19일 스페셜 앨범 'Semicolon'을 발매 후 타이틀곡 'HOME;RUN'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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